Untitled Document
 
 
隨處作主수처작주 천주사 2016.10.03
첨부화일 : 20161003103922.jpg 20161003103922.jpg



隨處作主수처작주


언제 어디에서든
그대가 주인입니다.

주인이란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들어 주는 사람입니다.

주인은 원망하거나
탓하거나 분열하지 않고
사랑하고 책임지며
통합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윈망하고 탓하고 핑계대고
책임은 회피하며
요구만 하는
그러한 마음만 내려 놓으면
그대는 이 세상과 저 세상
어느 곳에서라도
언제나 주인입니다.

개천절, 하늘 열린 날에...

2016.10.03. 중홍.
이름 비밀번호
코멘트
이미지가 안보이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왼쪽 이미지의 영문,숫자 4자리를 입력하세요.)
이전글 : 體露金風 체로금풍
다음글 : 處染常淨처염상정

Untitled Document